유동성이 줄어들면..금리가 오를꺼고..그럼 현물시장은..
메르님 블로그보면서 생각정리.
금리가 내리면.
반대자산들.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들이 오를 수 있다.
(이미 비트 1억 타치함, 금값도 많이 오름.
주식도 많이 오름..부동산은 머 미리 올랐다고나 할까.)
그래서 금리가 언제 내릴까
생각을 하는데.
그보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발행 계획을 살펴봐야 함.
2023년 11월
국채만기가 돌아오는데
1022억달러임.
이건 연장하는게 아니라
기존꺼 받고
새로 발행해줌.
돈을 쓰려면 돌아오는거보다
크게 발행해야 함.
시장은 1140억 발행해서
118억 차액예상. but
20억 줄임.
국채공급이 줄어드니까
가격이 올라감.
채권가격이 올라간다는건
국채금리가 하락한다는 뜻임.
왜냐.
기존은 5%인데
새로 발행하는건 하락해서 4%면
당연히 기존께 좋잖아.
그러니 기존꺼를 더 쳐줌.

미국 재무부는 TGA라는
중앙은행 통장에서
필요한 금액을 빼씀.
23년 6월 잔고는 600억달러였는데..
국채발행으로 7000억달러로 만들어 놓음.
이때 단기채 위주로 발행함.
단기채가 많이 나왔으니
가격이 싸짐.
이는 금리가 올라간다는 뜻.
양적완화(QE)는 연준이 장기국채를 사면서
돈을 내보내는 것.
돈이 많아지면 인플레가 발생함.
그럼 다시 돈을 걷어들야 하는데.
(양적긴축, QT)
사둔 국채를 다시 팔아서
돈을 회수함.
이제 반대로 돈이 귀하고 물건값은 저렴해짐.
(금리가 올라감)
재무부가 차입을 줄였음.
TGA잔고가 올라갔고.
정부지출을 동결하기로 해서 그럼.
국채를 발행할 이유가 줄었고
따라서 국채가 귀해짐.
귀하니까 국채가격이 오름.
채권가격이 오르니 금리는 하락.
이때
장기와 단기를 구분해야 하는데.
집살때 금리가 하락할꺼 같으면
고정금리를 하지않음.
금리가 좀 높더라도 단기 금리 상품을
일단 이용하게 됨.
미국 재무부도 이와 같음.
금리가 낮아질꺼 같으면
단기국채 발행을 높임.
(작년까지는 이런 무빙이었다고 함)
장기국채는 액면가 100%로 빌리기는 힘들다.
금리가 조금만 올라가도 장기국채 가치가 하락하니까.
그러나
단기국채는
어차피 짧으니 거의 100%를 담보로 인정.
단기국채로 돈을 많이 빌릴수 있으니
많아진 돈들이
금, 증시, 코인으로 감.
단기국채 비중 권고선은 15~20%.
재무부는 장기국채 비중을 높이려면
장기국채금리가 낮아져야 함.
미국 국채 이자비용이 1조달러가 넘는다고 함.
2분기에는.
시장 유동성이 줄어들수도 있다고 함.
위에 뭔말인지 잘 몰라도..
결국 유동성이 줄어든다는건
돈이 귀해지는거고
이는 금리가 오른다는거고.
금리가 오르면
주식, 부동산, 코인은 하락..
당분간 현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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